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01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프랑스와 모로코가 '식민지 더비'를 앞두자 프랑스 전역이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글로벌 매체 '비셰그라드24'는 9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누가 이기든 간에 프랑스 전역에서 폭동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파리의 상점들은 다시 금속 바리케이드를 설치해 점포를 보호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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