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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배달의민족 유료 서비스 '한집배달'을 이용한 소비자가 추가 요금을 내고도 다른 주문과 섞여 배달되는 일을 겪었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달의민족 이용자 A씨가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추가 배달비 3700원을 내고 '한집배달' 옵션으로 주문했지만, 자신이 시키지 않은 음식이 대신 배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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