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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그동안 박찬호(31) 혼자서 지켜온 내야에 또 다른 베테랑이 포진해 있으니 더욱 무게감이 느껴졌다. 두산 의 FA 베테랑 양석환 (35)이 1군 무대에 복귀하자마자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KT 위즈 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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