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7334
뉴스1
지난달 US 오픈 3위 이어 우승…16일 개막하는 디오픈 출격
김시우·임성재도 출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오랜 슬럼프를 극복하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의 기쁨을 누린 김주형 (24·나이키)이 이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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