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7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강력한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후보인 뉴욕 양키스 캠 슐리틀러가 최악의 피칭을 하고 말았다.
슐리틀러는 1일(이하 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이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1회에만 홈런 3방을 포함, 3회까지 4홈런을 얻어맞고 6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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