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417
매일경제
‘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하자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며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역전승하며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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