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65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양현종 선배님을 보며 많이 배운다.”
키움 히어로즈 토종 에이스 안우진(27)은 지난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서 5⅓이닝 5피안타 9탈삼진 3볼넷 6실점(5자책)으로 부진했다. 물론 실점의 절반은 후속투수들의 ‘분식회계’였다. 그러나 본인이 만루 위기를 만들어놓고 내려갔던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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