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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김태경 전 삼성 코치가 대표팀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다음달 3일 대만, 6일 일본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를 치른다. 현재 2승 2패로 B조 2위에 랭크되어 있지만 안정적으로 2라운드로 향하기 위해 최소 1승 이상이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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