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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윤리위, 친한계·대안과미래 등 심사할까... 장동혁은 "복당 금지" 초강수 ▲ 장동혁 대표 만나러 가는 조경태 의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장동혁 대표와 중진 의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 남소연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6선, 부산 사하구을)이 6일 자신을 대상으로 한 징계 요청서가 중앙당 윤리위원회(아래 윤리위, 위원장 윤민우)에 접수됐다는 소식에 "내가 잘못한 게 있는가?"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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