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2862
전자신문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은 최근 범용 화학 사업 비중을 낮추고 고부가 소재 사업을 확대하는 전략을 잇따라 제시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 항암 신약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축에 역량을 집중해 기술이 강한 컨버팅 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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