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6718
마니아타임즈
코트를 런웨이처럼 만들어 온 오사카 나오미(14위·일본)가 이번엔 흰색 기모노를 택했다.
선수 복장에 엄격한 '올화이트' 규정을 적용하는 윔블던에서, 오사카는 바닥까지 내려오는 흰색 기모노 가운을 입고 2026 윔블던(총상금 6천420만파운드) 여자 단식 1회전 코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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