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122
경향신문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협상을 이끌 주요 인물로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주목받고 있다. 이란과의 후속 협상에 관한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밴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대신 향후 합의의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MOU에 따른 60일간의 후속 대화를 이끌 최고위 대표로 밴스 부통령을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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