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9615
매일경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현지시간 27일(한국시간). 26명의 태극전사들은 마음을 다잡고 성사될 수도 있는 32강전을 대비한 훈련을 소화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 마련된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불의의 일격을 당했던 한국은 다음달부터 이곳에서 컨디션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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