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028
매일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국으로 거론된 포르투갈과 1-1로 비긴 콩고민주공화국(콩고)의 미드필더 은갈 아옐 무카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직격했다.
호날두를 상대한 무카우는 경기 후 “그를 막기 위해 준비한 계획? 솔직히 그런 건 없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호날두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는 예전에 비해 나이를 먹었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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