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55953
중앙SUNDAY
한국의 32강 진출에 흠집을 낸 팀은 패한다? 공교롭게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백발백중 통하는 공식이 돼버렸다.
지난달 25일 한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해 1승2패,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끝낸 뒤에도 한국 팬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다른 9개조 경기를 지켜봤다. 최소 3개조에서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한국의 32강 진출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한때 축구통계 전문기관 옵타는 그 가능성을 90%대로 예측해 기대를 부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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