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8383
연합뉴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친미·독립 성향의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검토 단계인 미국의 140억달러(약 21조원) 규모의 대(對)대만 무기 판매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촉구했다.
19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전날 단오절 연휴를 앞두고 열린 '2026년 총통-외신기자 차담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