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696
동아일보
“이 순간 증거인멸 하고 있을수도
어떻게 합수본 믿고 수사 맡기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의 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위 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밥 친구’라서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손도 못대고 있다”고 했다. 위 대행은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연수원 내 같은 반이자 ‘밥 친구’로 친분이 두터웠다고 한다. 선관위원 9명 중 유일한 상임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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