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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내가 지금 쳐도, 까다롭지 않을까.”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아담 올러 (32)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 (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 (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까지 5명만 달성한 투수 크리플크라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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