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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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네 번째 출전 만에 우승컵 들어
日 남녀프로골프 최대 상금규모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 JLPGA투어 ‘어스 몬다민컵’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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