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99
주간조선
개혁신당 "박형준 캠프 접촉 있었다"
국민의힘 "근거 있으면 경찰에 제출하라"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의혹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개혁신당의 사전 인지 가능성을 제기하자,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이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정 전 후보에게 접근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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