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187
세계일보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FC)이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격돌한다. 조 1위는 물론 득점왕 자리까지 걸린 빅매치다.
현재 프랑스가 골득실에서 앞서 조 선두를 달린다. 프랑스는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어 승점 6, 골득실 +5를 기록중이다. 노르웨이도 이라크를 4-1, 세네갈을 3-2로 제쳐 승점 6, 골득실 +4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는 비기기만 해도 조 1위를 확정하지만, 노르웨이는 선두로 올라서려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