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359
일간스포츠
지난해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 선발 투수가 세이브왕을 노린다. 반대로 홀드왕 경력이 있는 불펜 투수는 더 많은 '선발 이닝'을 소화하고자 한다. 서로의 역할이 바뀐 것은 아닐까.
LG 트윈스는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선발' 장현식이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가운데, '마무리' 손주영이 1⅓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내면서 1점 차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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