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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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책과 세상]
황후이전 '나의 부치 엄마'
엄마는 여자를 사랑하는 70대 여자다. 담배를 피우고 마작을 즐기며 미인도를 수집한다. 어린 딸은 묻는다. “할머니는 남자야,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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