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499
데일리안
김민석·송영길 등 당권주자 잇단 출마 선언
정청래는 "적절한 시점" 언급하며 신중론
개혁 의제? 통합·국정 지원? 메시지에 관심
일각 "연임 명분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 있어" [데일리안 = 허찬영 기자] 오는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전 대표는 여전히 공식 출마 선언을 미루고 있다. 다만 호남을 돌며 당원들을 만나고,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치 메시지를 내는 등 사실상 선거전에 돌입한 만큼 정치권에서는 정 전 대표가 출마 선언에서 어떤 승부수를 던질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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