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2650
조선비즈
경영진에 ‘시총 성장’ 조건 스톡옵션 부여
행사하려면 시총 1조 홍콩달러 달성해야
실적 부진 속 돌파구로 ‘AI 자동차’ 제시
중국 전기차 업체 리샹자동차(LiAuto·理想)가 핵심 경영진에게 대규모 스톡옵션을 부여하며 시가총액 1조 홍콩달러(약 194조원) 달성 목표를 내걸었다. 실적 부진과 전기차 내수 경쟁 심화 속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체화지능(Embodied AI) 전략을 돌파구로 삼아 제2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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