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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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 (29)가 미국 무대에서 약 한 달만에 다시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또 한 번 아쉬움을 남겼다.
초반 세 이닝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지만, 홈런 두 방을 포함한 집중타를 허용하며 결국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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