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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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성역화에 분위기가 흐트러지고 있다.
포르투갈은 지난 18일 콩고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스트라이커로 나선 호날두는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에 나섰으나 침묵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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