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641
JIBS
"명확히 답한다.. 인지할 수도 없었고 인지하지 않았다"
'투표권 강탈' 언급 한동훈에 "다른 정치적 이유 있을 것"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이른바 '테러 자작극'과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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