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587
매일경제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
뜻깊은 ‘동반 달리기’ 눈길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월리런)’에 참가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빨간색·흰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모인 사람들 사이로 낯익은 인물이 뜻깊은 달리기를 펼쳤다. 배우 이정진 씨가 장애인 유도 국가대표 선수단 20여명과 함께 5㎞ 부문에 참가해 가뿐하게 완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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