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9614
아이뉴스24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3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SEMI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업체를 비롯해 TSMC,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3000곳 이상이 참여하는 산업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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