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5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데클란 라이스 가 멕시코와의 16강전을 앞두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스가 콩고민주공화국전 이후 '끔찍한 고통' 속에 경기를 마쳤다.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잉글랜드에 큰 고민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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