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63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해 재외한인체육단체 신규 지정, 각종 규정 일부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으로 42대 집행부 이사 사임 보고를 접수하고, 심의사항으로 재싱가포르한인체육회의 재외한인체육단체 신규 지정 안건을 의결했다. 재싱가포르한인체육회는 재외공관장 추천, 회원단체 구성, 설립 기간 등 관련 규정상 요건을 갖췄다. 향후 재외동포 체육활동 지원과 한인 체육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