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67
마니아타임즈
후반기 순위 싸움을 위한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가장 먼저 방전기를 켠 곳은 선두 경쟁 중인 삼성 라이온즈 였다. 삼성은 지난 11일, 부상 대체 선수였던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메이저리그 통산 32승 경력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하며 대권 도전을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삼성 이처럼 발 빠르게 전력을 보강하자, 5위 진입을 도모하는 한화 이글스 의 발걸음도 한층 다급해진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