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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iM증권은 애플의 가격 인상에 따른 판매량 감소 우려 등으로 지난 3거래일 연속 하락한 LG이노텍에 대해 "펀더멘털 대비 하락 폭이 과하다"며 실적 성장세는 여전할 것으로 판단, 6일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LG이노텍 목표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10% 올리고,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LG이노텍 종가는 전장 기준 87만2천원이다. LG이노텍은 지난 1일부터 3거래일 간 10% 넘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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