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26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제주 SK가 김민재가 뛰고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격돌한다.
제주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세계 최정상급 클럽의 첫 제주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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