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01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어느덧 팀 내 투수진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 김원중 ( 롯데 자이언츠 )이 또 하나의 중책을 맡게 됐다.
김원중은 최근 롯데 자이언츠의 임시 주장을 맡게 됐다. 기존 캡틴 전준우 가 지난 1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군에서 말소되면서 새 주장이 필요했고, 김원중이 낙점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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