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444
데일리안
홈플러스 회생자금 놓고 정면충돌
"채권자 아닌 최대주주 먼저 책임져야" [데일리안 = 김하랑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대한 1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지원을 결정한 뒤 최대주주 MBK파트너스를 향해 추가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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