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8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모로코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 스코틀랜드전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성폭행 혐의와 관련한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베르사유 항소법원 수사부가 19일, 성폭행 혐의로 현재 오드센 주(州) 중죄재판소에 회부된 하키미 사건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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