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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향후 월드컵을 64개국 체제로 개편할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중국 팬들은 월드컵 출전 티켓이 늘어나더라도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본선행은 어려울 거라면서 자조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금의 실력으로는 월드컵 근처도 가지 못할 거라는 게 중국 팬들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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