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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넷마블은 26일, 오픈월드 RPG(역할 수행 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 넷마블에프앤씨)의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를 추가하고 여름 바캉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엘리자베스는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는 인물로, Origin에서는 힐러 콘셉트의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했다. 마도서, 스태프, 완드를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마도서는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방어력을 높이며, 스태프는 바람 속성 아군의 일반 공격을 강화하고 필살기 마력 소모량을 줄인다. 완드는 속성 버스트 활성화 시 팀 전체 일반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고 치명 확률 및 관통 능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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