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307
일간스포츠
영국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나온 파라과이의 거친 플레이와 편파적인 판정을 두고 혹평을 쏟아냈다. 극단적인 반칙 속에서도 끝내 득점을 올리며 상대의 '꼼수'를 무너뜨린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활약은 더 조명받았다.
영국 매체 BBC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대회 16강전을 두고 "파라과이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꼼수는 수치스럽고 당혹스러웠다"며 도 넘은 반칙 전술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날 프랑스는 음바페의 페널티킥(PK) 결승 골을 앞세워 파라과이에 1-0으로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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