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1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 게릿 콜 이 이번에도 펜웨이 파크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했으나 경기 중 해답을 찾았던 부분에 위안을 삼았다.
양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