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435
한겨레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과로로 병원에 입원한 장동혁 대표를 향해 사퇴 압박을 하는 것을 잠시 접어두자고 제안했다.
유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서 “이번 선거가 한 사람때문에 진 것이고, 또 이긴 곳은 당대표 유세가 없었고, 후보 개인기가 출중해서 이겼다고 생각하는가? 한마디로 착각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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