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7321
부산일보
장동혁, 이성권 겨냥 “광역의원 여럿 뺏겼을 것” 비판
광역·기초 선거구 국민의힘 승리
장 대표 지역구선 군수·도의원 내줘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사퇴 요구를 일축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거취 표명을 요구하는 일부 의원들의 지역구 선거 결과를 문제 삼고 나섰지만, 정작 본인 지역구인 충남 서천에서 12년 만에 군수 자리를 내주는 등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자가당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가 겨냥한 이성권 의원(부산 사하갑)의 실제 선거 결과 역시 장 대표 언급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비판의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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