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913
스포츠조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지난 14일 광명스피돔을 방문해 한국 경륜 사업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아마추어 사이클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대 규모 벨로드롬 중 하나인 광명스피돔을 직접 둘러보고, 한국 경륜의 성공적인 운영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사이클연맹은 한국 경륜이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체육 재원 조성에도 기여해 온 점에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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