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5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과달라하라(멕시코)] 박윤서 기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 이 최근 불거진 손흥민 의 포지션 논쟁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짧은 이야기 속 깊은 의미가 담긴 말로, 무거운 짐을 짊어진 후배를 향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홍명보호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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