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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유시민 작가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옹호한 건 일종의 부채의식 때문이라고 했다.
유 작가는 26일 진보진영 빅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2013년 정계은퇴 선언 뒤 나름 평온한 일상을 살다가 다시 격동의 정치판에 뛰어든 이유가 조국 전 대표를 방어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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