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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5-26시즌 이탈리아리그 남자부(레가볼리) 정상에 오른 페루자가 프랑스 출신 유망주인 마티아스 헨노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헨노는 2005년생 신장 195㎝로 좋은 체격 조건을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다.
페루자 구단은 "2026-27시즌 준비를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며 "헨노 영입으로 아웃사이드히터쪽 로테이션을 확정했다"고 반겼다. 헤노는 지난 시즌은 폴란드 플러스리가 쿠프룸 고르조우, 프랑스리그 파리 볼리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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