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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재단 및 자회사 임직원과 함께 기념식 가져 -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태권도 미래 산업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1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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