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756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언론은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앞두고 경고 누적으로 이탈한 수비형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29·마멜로디 선다운스)의 빈자리가 걱정이다. 그의 자리를 누가 메울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남아공 매체 SA피플은 23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74)은 모코에나의 대체자로 스페펠로 시톨레(27·톤델라), 탈렌테 음바타(26·올랜도 파이리츠), 제이든 애덤스(25·마멜로디 선다운스)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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